2016 대강절 첫째주 배화교회의 기도

11월 28일 월요일 하나님!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 뜻을 기리며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가 하나님 나라가 임하는 시간을 알 수는 없지만 그분이 오셔서 하나님 나라를 선포하신 것처럼 삶의 매 순간 ‘지금이 바로 그 때’라고 고백하며 살아가게 하소서. 기꺼이 하나님 나라를 이뤄가는 제자의 길을 걷고자 하오니 우리를 이끌어주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11월 29일 화요일 하나님!…

20161127 “그들도 따뜻한 성탄절”을 준비하는 기쁨

오늘은 강림절(대강절)이 시작되는 주일이다. 목회팀은 지난 한 주 동안 거의 매일 모여 강림절을 준비했다. 우선 미술을 전공하신 사모님께서 성탄 장식을 맡아주셨다. 사모님께서는 일반적인 성탄 트리를 구입하는데 예산을 쓰기 보다는 성경의 이야기가 떠오를 수 있는 <교회의 성탄 장식>에 헌금을 쓰는 것이 의미있을 것이라고 말씀하시고, 전체 그림을 기획하신 후 재료 구입부터 소품 제작까지 모든 부분을 담당하셨다. 우리(김창현,…

[영상] 2016년 배화교회 성탄절 준비 <그들도 따뜻한 성탄절>

배화교회가 특별한 성탄절 행사를 기획했습니다. 우리는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 이유를 마음에 새기고, 하나님이 더욱 기뻐하실 성탄절을 보내기 위해 노숙자 쉼터 교회를 찾아가기로 했습니다. 그분들과 함께 성탄 예배를 드리며 우리가 준비한 성탄합창을 부를 것입니다. 또한 여선교회에서 맛있는 식사를 준비하여 그분들과 함께 따뜻한 식사를 나눌 예정입니다. 배화교회의 “2016 그들도 따뜻한 성탄절” 하나님께는 영광, 땅에는 평화가 임하길 기도합니다!

20161120 믿음의 유산을 만들어갈 배화교회 추수감사절, 처음 이야기

배화교회에서는 믿음의 유산을 쌓아가기 위해 추수감사절마다 가족별 추수감사 식탁을 준비하기로 했다. 정성껏 준비한 식탁에 온 가족이 둘러 앉아 한해동안 주신 은혜의 이야기를 나누는 것이다. 각 가정의 감사 식탁은 인증샷을 찍어 공동체와 공유하였고, 가정의 감사 이야기는 감사카드에 적어서 주일에 봉헌하였다. 추수감사절 예배를 위해 임경훈, 주영 성도 가정에서 감사 제단을 봉헌하였다. 오랫동안 유치원 교사로 일하였고 현재 배화여자대학교의…

2016년 배화공동체의 추수감사절 이야기

오늘은 추수감사절을 맞아 <공동체 가족사진>을 촬영하였습니다. 올 해에는 두 커플이 결혼하였고, 두 명의 아이가 새로 태어났습니다. 또한 꾸준히 등록하신 새가족들 덕분에 우리 공동체는 50명이 되었답니다! 내년 추수감사절 사진에는 어떤 변화들이 있을지 기대가 됩니다. 점심 식사 후, 우리는 연합속회로 모여 각 가정의 감사를 공동체와 함께 나누었습니다. 소소한 일상의 감사부터 큰 위기를 극복한 감사까지 성도님들의 다양한 삶의…

2016 가정에서 드리는 추수감사식탁

배화교회에서는 믿음의 유산을 쌓아가기 위해 추수감사절마다 가족별 추수감사 식탁을 준비하기로 했습니다. 정성껏 준비한 식탁에 온 가족이 둘러 앉아 한해 동안 주신 은혜의 이야기를 나누는 것입니다. 각 가정의 감사 식탁은 인증샷을 찍어 공동체와 공유하였고, 가정의 감사 이야기는 감사카드에 적어서 주일에 봉헌하였습니다. 매년 추수감사절마다 차곡차곡 쌓여질 감사의 추억과 믿음의 이야기, 그 첫 이야기를 올려드립니다.

20161113 <교회 다움>을 세워가기

우리가 올 해 처음 모여 예배 하기 시작했을 때, 우리는 각자가 살아온 신앙적 가치관과 삶의 방식이 달라서 서로 낯설어 하기도 하고 어색함을 견디기도 하였다. 그러나 함께 드리는 예배가 쌓여가면서 우리는 하나님 의 뜻을 다시 붙들기 시작했고, 금요기도회로 모여 기도하기 시작하면서부터 공동체가 따뜻해지기 시작했다. 하나님께서 우리 공동체의 각 성도들에게 하나님 나라의 꿈을 구체적으로 심어주시고, 각 사람의…

20161113 유아부 예배 <한 명만 감사했어요!>

오늘은 재희의 친구 초록이가 방문했어요. 오늘은 식당에서 함께 성경공부를 하고 요리수업에 참여했어요. 성경공부 시간에 예수님이 한센병 환자 열 명을 고쳐주셨는데, 아홉명은 가족들과 친구들에게 달려갔고, 한 명만 예수님께 돌아와서 감사인사를 드린 이야기를 나눴어요. 우리 친구들 모두 예수님께 가장 먼저 감사하는 어린이가 되기로 다짐했지요. 요리시간에는 정유민 선생님의 지도로 궁중 떡볶이를 만들었어요. 모두가 힘을 합쳐서 양배추와 어묵을 잘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