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3월 17일 배화교회의 금요일

배화교회는 부활절을 기다리며 사순절을 보내고 있습니다. 한경숙, 박진수 집사님 부부의 헌신으로 부활절에는 배화교회 최초로 미니 칸타타가 예배 시간 중에 진행될 예정입니다. 이번에는 목사님을 비롯하여 학생, 직장인 등 남성으로만 찬양대를 구성하였고, 금요일 저녁마다 교회에 모여서 김밥과 컵라면으로 저녁을 떼우며 연습에 매진하고 있답니다. 또한, 사순절 기간 동안 금요기도회에 도전하는 성도들도 있습니다. 평소에는 잦은 야근과 바쁜 직장 생활로인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