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배화가족사진전 – 2

이번 주에 출품한 작품들입니다. 보내주시는 사진을 볼 때마다 생각하게 되는 것은 가족이 함께 찍은 사진에는 어색한 미소가 없다는 것입니다. 서로에게 가장 자연스러운 웃음을 만들어주는 존재는 언제나 함께 있는 “우리 가족”인가 봅니다.   <초록이네 가족사진> 와우~ 포카리 ㅇㅇㅇ 광고의 한 장면 같아요. (너무 옛날 사람 표현인가요?^^) 요즘 날씨에 딱 어울리는, 마음을 시원케 하는, 눈호강 사진입니다. 사진을 보니…

2017년 5월 21일 배화교회 유아유치부

배화교회 아이들은 오늘도 즐겁게 예배를 드렸습니다. 우리 아이들은 불과 몇달 전만해도 율동시간은 뛰어 다니느라 바쁘고, 말씀 시간에는 아이들이 서로 말하느라 정신이 없었는데 어느 덧 의젓하게 발을 맞추어 율동을 하고, 말씀 시간에는 집중해서 이야기를 듣고, 질문에 답을 할 수 있을 만큼 성장했습니다. 오늘은 말씀 시간에 <요셉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사뭇 진지한 표정으로 말씀을 들은 아이들은 각자가 기억하는…

제1회 배화교회 가족사진전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배화교회 가정사역팀>에서 제1회 배화교회 가족사진 전시회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가정사역팀에서 아이디어를 냈고, 사모님께서 손수 만드신 액자들이 빨간 벽돌에 걸리니 얼마나 멋스러운지 모릅니다. 출품작들을 감상해 보실까요? <예서네 가족사진> 얼마 전에 태어난 지현이 덕분에 예서네는 네명이 되었어요. 이렇게 보니 꼭 네잎클로버 같네요. 보기만해도 기분 좋아지는 미소 가득찬 사진입니다. 예서의 웃음소리가 들리는 것 같아요. (한호철 집사님, 예서에게 미소를 배우셔야…

2017년 5월 14일 배화교회 유아부

오늘은 스승의 날을 맞이하여, 배화교회 유아부 선생님들을 축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배화여자대학교 유아교육과에 재학중인 김지윤, 김승주, 원선희 선생님은 학교에서 교수님들께 칭찬 받는 아주 성실한 학생들입니다. 아이들을 책임있게 돌보고, 작은 일에도 정성을 다하는 선생님들이 있어서 부모님들은 안심하고 예배를 드릴 수 있습니다. 오늘은 고마운 마음을 담아 작은 선물과 함께 마음의 기도로 축복하였습니다. 어디서나 사랑받고 칭찬받는 선생님들 되길, 그리고…

배화교회 첫 유아세례

오늘은 어린이 주일을 맞이하여 배화교회의 첫 유아세례식을 거행하였습니다. 조재희(5세), 조이안(3세), 서이든(12개월), 한지현(6개월)이 세례를 받았습니다. 배화교회에서는 유아세례식을 위해 한달 전부터 금요기도회마다 유아세례자의 부모님들을위해 중보했고, 조진영 집사님(교육부장)은 유아세례자들을 위해 세례가운을 손수 만드셨습니다. 많은 성도들의 준비와 축복 속에서 아이들은 무사히(?) 세례를 받았고, 함께 참여한 성도들은 배화교회의 아이들 모두를 하나님의 자녀로서 책임지고 사랑하며 돌보겠다는 다짐의 기도를 드렸습니다.

(영상) 2017년 어린이날 특송

배화교회 어린이들이 그간 열심히 연습하여 준비한 특송을 영상에 담아봤습니다. 아직 어려서 발음이 잘 안되는 아이들이 “하하하 하나님 어떤 분일까 하나님은 몬들기(만들기)대장, 하나님은 거욱이(거룩이)대장” 이라고 힘주어 부르는 모습이 너무 사랑스럽습니다. 이 영상을 찍기위해 집에서 연습을 많이 했나 봅니다. 제가 “하하하~”만 불러도 모두가 큰 소리로 “하하하 하나님 어떤 분일까?”하며 떼창을 부른답니다. “배화교회 아이들에게 하나님은 어떤 분일까요?”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