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2월 25일 “응답하라 소년부”의 성경공부 이야기

지난 주일, 소년부에서는 ‘누가가 전하는 기쁜소식’을 공부하였습니다. 소년부 학생들은 2주동안 누가복음을 읽고 묵상하며 각 장의 주제를 개인 스케치북에 적어왔습니다. 송민천 전도사님은 막내 영광이가 성경을 즐겁게 읽을 수 있도록 주중에 전화로 함께 성경을 읽어주셨다고 합니다. (미담 제보: 추세영 집사님) 송민천 전도사님과 김미소 선생님이 성경이야기의 장면이 담긴 예쁜 그림들을 준비해주셨습니다! 저학년 명성이와 영광이는 만화책으로 읽었던 이야기들을 기억하며 그림을…

2018년 2월 25일 배화교회 유아유치부

  2월 마지막주, 아이들과 함께 신나는 예배를 드렸어요! 입례송이 연주되면, 분주했던 마음을 정돈하고 찬양과 기도로 유치부 예배를 시작해요! 벌써 입례송, 봉헌찬양, 파송찬양을 다 외운 친구들도 있답니다!     즐겁운 찬양시간이 시작되었어요! 본예배때, 강영건간사님의 꿀성대 찬양 인도가 있다면, 어린이 예배에는 조휘 선생님과 강정우 선생님의 재치있는 찬양인도가 있답니다! 부모님들이 하나님께 기쁨으로 찬양으로 올려드리듯, 아이들도 신나게 하나님께 찬양을…

배화청년부 겨울MT이야기 “우리가 꿈꾸는 공동체”

  배화교회 청년부는 지난 금,토(2/23,24) 1박 2일 동안 불광동 팀비전센터에서 <우리가 꿈꾸는 공동체>라는 주제로 함께 이야기하며 교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같이 마음을 모아 이야기하고 서로에 대해 알아가는 시간이 필요했던 청년부에게 너무나도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우리가 꿈꾸는 공동체”를 위해 부족한 점을 하나씩 채워가고 서로를 위해 힘쓰고 서로의 아름다움을 빛나게 하는 청년부가 되도록 결단하는 의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또…

배화교회 속회 시즌 5, “수고했어 오늘도” 첫번째 이야기

배화교회에서는 2018년 1월부터 4월까지 속회 시즌 5가 진행됩니다. 이번 속회 모임을 통해 모두 도전할 학습 및 실천 주제는 “모든 일상 속 선한 노력”이고, “일과 영성(저자: 팀 켈러)”이라는 책을 텍스트로 정했습니다. 책의 구성에 따라 속회 시즌 5도 세 파트로 구성했는데요. 드디어 첫번째 파트가 2월 11일에 끝이 났습니다. 속회 모임지는 속회 인도자분들의 열공과 토론을 통해 제작하고 있는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8년 구정을 맞이하여 배화교회 교회학교 아이들이 어른들께 세배를 올렸습니다. 멋진 한복과 천진난만한 미소로 우리를 행복하게 해주었던 아이들의 사랑스러운 표정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사랑하는 할머니가 갑자기 안보여서 울음을 터뜨린 이든이와 연신 싱글벙글하며 꿍냥꿍냥하는 예서와 지현이, 이야기가 들리는 사진들입니다.   아이들은 미리 연습한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멘트와 함께 사뭇 진지한 세배를 올렸습니다. 결국 나라 잃은 슬픔을 이겨낸…

여선교회의 열일이야기 -생일파티 편-

지난 여선교회 회의를 통해 구성된 생일파티 준비팀이 역대급 생일파티를 준비하셨습니다. 용의주도 김선민 팀장님과 강나영, 임채영 청년의 열일 덕분에 전교인의 축제가 되었습니다.   기자회견을 방불케 하는 포토타임!   2월에는 성임숙 사모님, 홍병진 사모님, 송민천 전도사님, 김예현, 김승주, 김지윤 청년과 김택윤 학생, 김이설 어린이 등 많은 분들의 생일이 있었습니다.   생일파티를 전교인의 축제로 만들어주신 여선교회의 생파팀께 다시 한번…

제 2회 라오스 해외봉사 이야기

배화여자대학교 교목실과 배화교회가 함께 주관한 [제 2회 라오스해외봉사] 이야기 입니다. 성도님들의 기도와 후원으로 봉사팀은 일정동안 불편함 없이 생활하고 맡겨진 일에 최선을 다할 수 있었습니다. 봉사팀은 나의 필요가 아닌 다른 누군가를 위해 시간과 에너지를 쏟고, 주고 받아서가 아닌 이유없이 사랑받는 소중한 경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아마 하나님 마음이 이런 것이 아닐까라고 생각해봤던 귀한 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