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3월 25일 응답하라 소년부

이번 주일, 소년부는 ‘고린도전서’를 공부하였습니다. 먼저, 고린도교회를 향한 바울의 마음을 담아 돌아가면서 소리내어 읽었습니다.   김미소 선생님의 독서지도에 따라 아이들은 이해하기 쉽게 내용을 끊고, 그것을 다른 사람이 들었을때에도 쉽게 이해 할 수 있도록 속도를 조절하여 또박또박 읽었지요. 지난주에 마쳤던 사도행전에 기록된 바울의 선교여행과 상황을 설명하는 그림을 순서에 따라서 칠판에 붙힌 후, 돌아가면서 자신이 아는 내용을 설명했습니다.유창하지는…

2018년 3월 25일 에덴유치부 예배

  3월 마지막 주, 에덴 유치부가 종려주일을 맞이하여 자기키보다 더 큰 종려나뭇가지를 흔들며 입장했어요^^ 커다란 종려나뭇가지만큼 아이들의 신앙도 쑥쑥 성장하길 바래요     예배 시간이에요^^ 각자 준비한 헌금을 내고, 준비찬양과 함께 신나는 예배로 고고고!! 아이들이 이리저리 몸을 움직이며 하나님께 찬양을 올려드렸어요. 입례송과 함께 기도시간이에요! 눈을 뜨고 싶기도 한데, 기도 시간이라 눈을 뜨지 못하는 아이들이 마지막…

원띵챌린지 2 “수고했어, 오늘도” (4)

오늘은 세분의 도전이야기를 실어봅니다. 먼저 배화교회의 1대 재무부장이시자 대기업에서 열일하시는 회사원이시며 너무 이쁘지만 아직 어린 두딸의 아빠 역할, 남편 역할을 하시느라 나날이 날씬해지시는 김용석 집사님의 도전이야기 올려드립니다! (신선한 외국인 등장샷, 감사합니다.^^)   다음은 한호철 집사님이 기획부터 제작까지 완성해주신 작품을 올려드립니다! 더 좋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신입때부터 하던 귀찮은 일을 물려주지 않고 여전히 하고 계시다는 한과장님의…

속회 스페셜, 직능별 모임 – 교사 편

직능별 모임의 마지막 이야기, 학생들을 가르치는 일을 하시는 성도님들의 모임이야기 입니다. 김은철 목사님은 배화여중 교목으로, 김영석 목사님은 배화여대 교목으로, 서광희 교수님은 대학교수로, 김선민 집사님은 중학교 국어 선생님으로, 허경식 선생님은 수학선생님으로, 김지윤 선생님은 유치원 선생님으로 학교에서 학생들을 섬기고(^^) 계세요. 미사와 채현이는 아직 취업 전이지만 교육분야에 관심이 있어서 참여했습니다.   우리 선생님들에게 공통된 가시덤불과 엉겅퀴는 가르침에 대한…

속회 스페셜, 직능별 모임 – 직장인 편

오늘은 지난 직능별 모임에서 크리스쳔 직장인들이 모여서 나눴던 이야기들을 올려봅니다. Q) 여러분의 직장에서 가시덤불과 엉겅퀴는 무엇입니까? 직장인 1: 저는 같은 업계에서 10년 넘게 일했어요. 처음에는 인정받고 싶어서 일주일에 4일 이상을 야근하며 달렸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그게 중요하지 않다는 것을, 그것이 저에게 행복을 주지 않는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지금은 일상에서 행복을 찾으면서  일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가고…

원띵챌린지 2 “수고했어, 오늘도” (3)

안녕하세요. 아삼속 조진영입니다. 저는 주부입니다. 그리고 지금은 알바지만 약간의 일도 하고 있답니다. 여기는 제 작업실이에요~ 아이가 자는 시간은 제가 일하는 시간이기도 합니다. 전공과 무관하고, 경력도 없는데 새로운 기회가 생긴것에 감사하며 새로운 기술도 익히고 공부도 하면서 늦게 시작한 만큼 열심히 공부하며 일하고 있답니다. 저는 대부분의 시간을 육아와 살림에 할애하고 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하는 시간은 때로는 눈물이 나도록…

“응답하라 소년부”의 학부모 간담회

어제, 배화교회 소년부에서는 제1회 학부모 간담회를 개최하였습니다. 교사들과 부모님들은 학부모 간담회 시간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교회에서 무엇을 어떻게 배우는지 공유하고, 하나님 안에서 건강하게 자라도록 함께 기도하였습니다.   응답하라 소년부는 몇가지 중점을 두고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학습 훈련 부분에서 정보처리의 3단계 ‘ 정보 입력- 심화- 표출’의 단계에 맞추어 ‘스케치북에 성경 문단별로 요약해서 써오기(매주 숙제)’, 주요장면…

2018년 3월 4일 응답하라 소년부의 성경공부 이야기

오늘은 복음서의 마지막 시간으로 “요한이 전하는 기쁜소식”을 읽고 나누었습니다. 김미소 선생님이 요한복음에서 강조되었던 중요한 이야기들을 정리해주셨고 이야기가 우리에게 주는 의미를 설명해 주셨습니다. 소년부의 막내들인 명성이와 영광이는 그동안 읽었던 복음서를 마치고 새 책을 받았는데요. 명성이가 무척 좋아했다고 합니다. 성경공부를 마치며, 아이들은 송민천 전도사님과 가장 인상 깊었던 구절과 함께 삶의 이야기들을 나누었습니다.   또한 소년부 모든 학생과…

속회 스페셜, 직능별 모임 이야기 – 프리랜서 편-

지난 주, 배화교회에서는 특별한 성도의 모임이 있었습니다. 우리가 속회에서 나누고 있는 “일과 영성” 내용을 비슷한 직업을 가진 성도들로 구성된 “직능별 모임”에서 나눠보았는데요. 오늘은 프리랜서 편을 올려드립니다. 전문성을 갖추어 프리랜서로 뛰시는 분들과 프리랜서를 꿈꾸는 청년들이 모여 “현실과 꿈 사이”의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프리랜서 혹은 단시간근로자> 가구디자이너 김우리, 관광통역사 장온유, 음악치료사 이아름, 미술치료사 홍병진, 음악으로 프리랜서를…

원띵챌린지 2 “수고했어, 오늘도” (2)

원띵챌린지 2가 속회별로 시작되었습니다. 오늘은 강영건 간사님, 성임숙 사모님, 추세영 집사님, 최미사 청년의 고민과 땀이 묻어나는 감동적인 도전 이야기로 채워보았습니다. 이번 원띵챌린지는 챌린저들의 정성과 노력으로 한층 업그레이드 되었습니다. 이번 원띵챌린지 이야기가 카카오톡으로 발송된 후 많은 성도님들이 댓글을 달아주셨는데요. 가장 길게 써주신 두분의 댓글을 올려드립니다.   “성도들의 생활을 읽으니 주중에도 함께 하는 기분이 듭니다. 각자의 자리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