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화교회 달란트 시장

  어제 배화교회에서는 속회 시즌5를 마무리 하는 달란트 시장이 열렸습니다.생필품을 제외한 모든 품목은 성도님들의 기증품으로 채워졌습니다. 가구, 가전제품, 데코용품, 주방용품, 장난감, 문구류, 서적, 신사/숙녀복, 영캐주얼, 화장품, 악세서리, 잡화, 식품 등 백화점을 방불케 했지요^^   열심히 속회에 참여하고 일상 속 선한 도전을 통해 달란트를 많이 획득한 달란트 부자들은 달란트 빈자들을 위해 달란트를 나누어주었고, 즐거운 게임으로 달란트를…

원띵챌린지 2 “수고했어, 오늘도!” (8) 마지막 이야기

오늘은 배화교회의 미래, “응답하라 소년부”의 도전이야기를 올려드립니다. 원띵챌린지 시즌 2는 소년부를 마지막으로 종료됩니다. 그동안 참여하시고 애써주신 모든 성도님들과 이 도전에 관심 갖고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성도들의 자발적 선한 노력 <원띵챌린지>는 배화교회의 성도님들의 마음이 동할 때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소년부의 형아들은 공교롭게도 모두 비슷한 도전과 결심을 하였는데요. 소년부 형아들! 불시에 확인들어갑니다^^ 하랑, 택헌, 택윤이의 <엄마일 돕기>와…

수련회를 준비하는 배화인의 자세, “도전 40일!

배화교회에서는 5월 19-20일에 있을 전교인 수련회를 40일 동안 준비하기로 했습니다. 원근 각처에 살면서 야근과 육아로 함께 모이는 시간을 맞추기가 어려워 저희는 가족별, 지역별로 모이기로 했는데요. 청년포함 35명이 현재 동참하고 있습니다. 먼저, 양육팀장님의 살신성인 정신으로 큰 효과를 거둔 홍보영상부터 보시겠습니다. <도전 40일!>에 참여하는 방법은요. 먼저 메시지 예언서를 읽기 위한 구약 배경설명을 먼저 동영상 강의로 시청하며 공부합니다. 그리고…

원띵챌린지 2, “수고했어, 오늘도”(7)

오늘은 2속, 3!4! 가 함께 도전한 <스스로 종되기>를 올려드립니다. 이번 주 목요일에  3!4! 속회가 당산 아지트에 모여 미션을 수행했습니다. 미션을 위해 기획된 모임은 아니었지만, 모임과 미션이 맞물려 자연스럽게 원띵챌린지가 기획되었죠! “스스로 종 된 마음”을 가지고 모임에 참여하니 모임도 자신 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을 더 행복하게 만들어주고 서로에게 감사한 시간을 경험하게 되었지요. 이번 경험을 계기로, 어디서든,…

배화교회 설립 3주년, 이제 두 살이 되었어요!

<배화교회>라는 이름으로 모인지 벌써 2년이 지나, 설립 3주년 예배를 드렸습니다. 모든 시작이 그렇듯이 여러 어려움들이 많았음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우리를 인도하시고 지켜주신 은혜, 무엇보다 작지만 커가는 교회, 행복한 공동체를 이루어 가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오늘은 특별히 우리가 한 몸 이루게 해주신 은혜를 기억하고 기념하기 위해 어린아이부터 어른까지 모두 성찬에 참여하였습니다. 배화여자대학교 교목실장, 전병식 목사님께서 말씀…

원띵챌린지 2 “수고했어, 오늘도”(6)

배화교회에서는 한달동안 원띵챌린저들은 “스스로 종되기”에 도전합니다. 오늘은 첫 주자로 1속 알쏭달속이 시작했습니다.  항상 유쾌한 자칭/타칭 종1 노준영, 종2 조휘, 종3 강영건 간사님, 종4 박진성 간사님과 상큼한 김지윤, 이원희, 김영서청년들이 도전하셨네요. <언제 봐도 기분좋은 청년들의 이야기> 올려드립니다. 배화교회 성도님들, “수고하셨습니다, 오늘도!”

2018년 4월1일 에덴유치부 예배

  4월 첫주 아이들과 부활절을 맞이하여, 에덴 유치부가 예배 시간에 부활절 특송을 예수님께 올려드렸어요^^ 주영 집사님의 추천곡을 받아, ‘다시 살아나셨네’ 라는 찬양을 올려드리고, ‘싹트네’ 율동과 찬양을 했는데요. 실수하는 부분은 많았지만, 그래도 아이들이 한목소리로 열심히 찬양드리고 율동하는 모습이 너무 뭉클했답니다^^     예배시간^^ 아이들과 함께 ‘보이지 않는 믿음’ 이라는 주제로 말씀을 나누었어요. ‘사랑’도 ‘우정’도 그리고 ‘믿음’도…

원띵챌린지 2 “수고했어, 오늘도” (5)

그동안 진행되었던 “모든 일상 속 선한 도전(마음의 완전함과 손의 능숙함에 도전하기)”이 이번 도전자들(정유민 집사님과 강나영 청년)을 마지막으로 종료됩니다. 배화교회의 아름다움을 책임지시는 성도님들께서 이번 도전의 대미를 장식해주셨네요! 이번 주 금요일부터 “일상에서 스스로 종되기” 속회별 도전 소식을 발송해드립니다. 첫번째 도전속회(청년속)에 화이팅드립니다!!

2018년 4월 1일 부활절

오늘 배화교회에서는 부활절을 맞이하여 에덴유치부, 청년부, 그리고 김영석 목사님과 박진수 집사님이 부활절 특송을 올려드렸습니다. 유치부 아이들은 “병아리가 알을 깨고 나온 것처럼 예수님께서 다시 살아나셨죠~”라고 부활을 노래했고, 청년부는”놀랍고 아름다운 찬란한 새벽 어둠 물리치고 주님 다셨다!”라고 부활을 선포했습니다. 김영석 목사님과 박진수 집사님은 “왕이신 나의 하나님, 내가 주를 높이고 영원히 주 이름을 송축하리~”고 고백했습니다. 어제의 감동을 다시 느껴보시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