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화까페”로 오세요!

배화교회 성도들의 행복하고 편안한 점심 교제를 방해하는 두 가지고 불편요소가 있었는데, 하나는 후식 테이블이 비좁다는 것, 또 하나는 무거운 커피머신들을 보관할 곳이 없어 매주 누군가가 다른 건물에 있는 사무실로 옮겨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렇게 2년 동안 유지되던 배화교회의 교제 공간이 한 성도의 헌신으로 개선되었습니다. 두 가지  불편요소들을 한번에 해결해주셨기 때문입니다. 두 아이의 엄마로 전업주부 생활을 하시는…

2018.10.28 에덴유치부 예배

어느덧 10월의 마지막주! 에덴유치부의 즐거운 예배 현장 속으로 함께 가보실까요^^         11시 예배가 시작되었어요! 아이들도 간사님의 찬양인도에 맞춰 뒤에서 율동도 하고 찬양도 하고 있어요^^       그리고 저희 에덴유치부 예배가 시작되었어요! 저희도 추수감사절을 맞이하여, 감사찬양을 드릴 율동을 준비하고 있어요^^ 아이들의 찬양을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이든: 지현아! 함께 같이하자! 지현: 그럼…

명성이와 영광이도 손으로 묵상 완필했어요!

이번 달에도 “손으로 묵상자”들의 열정은 꺼지지 않았습니다. 9월에 우리가 함께 손으로 묵상한 말씀은 <신명기>인데, 여름내 모세오경을 읽었던 성도들이 눈으로 읽고 가슴에 새긴 감동의 말씀을 손으로 정리할 수 있어 더욱 특별했습니다.   배화교회 성도님들이 손으로 묵상하신 내용들을 일부 공개하겠습니다. 모든 성도님들의 글씨가 깔끔하고 매일의 묵상이 정성스러워 보이는 것은 기분탓일까요?^^   더욱 놀라운 것은 초등학생 명성이와 영광이도…

속회시즌7 첫번째 모임 (feat. 새로운 속회, 새로운 속장)

배화교회 속회 시즌 7이 시작되었습니다. 이번 속회는 연령대나 공감대로 모이기 보다 다양한 연령(청년부와 청장년, 장년이 섞여서 속회를 구성), 다른 관심사를 가진 성도들이 속회를 구성했다는 것이 특징입니다. 세상에서는 만날 수 없는 조합이랄까요? ^^ 오늘은 첫번째 시간으로 오리엔테이션을 가졌습니다. 자기소개와 공동체를 위해서 내가 잘 할 수 있는 일, 그리고 속회를 통해 기대하는 바를 한 줄 기도제목으로 정리하여…

2018.10.07 에덴유치부 예배

    무더운 여름이 지나고,  쌀쌀한 10월 가을이 왔네요^^ 바뀌어가는 계절처럼, 우리 친구들의 키도 쑥쑥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도 쭉쭉 크고 있어요! 에덴유치부 친구들의 예배를 함께 보실까요^^?     영차영차! 선생님의 인도에 맞춰 열심히 찬양과 율동을 하고 있는 친구들이에요! 쌀쌀했던 날씨였지만, 아이들이 열심히 움직이며 율동하여 기도실안은 후끈후끈 하나님을 찬양하는 열기로 가득찼어요.     자! 이제 다같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