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화칼럼] 1. 여.은.파 후기 (글: 최미사 청년)

<여.은.파(여자청년들의 은밀한 파티)단체사진>   사람들이 내게 건넨 질문은 ‘어떻게 이 파티가 시작되었냐’는 것이다. 우리는 그저 신년을 함께 보내고 싶었다. 여러 상황과 형편을 고려하여 여자 청년들만의 모임을 계획했다. 그때까지만 해도 많은 인원이 모일 거라고 생각하지 않았다. 교회 행사가 아닌 우리가 자체적으로 준비한 시간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예상보다 많은 인원이 참여 의사를 밝히면서, 작은 파티의 규모가 순식간에 커졌고,…

“안녕, 얘들아!”(written by 노준영 쌤)

“안녕, 얘들아!” 로 시작되는 이 빼곡한 ‘독백의 대본’은 노준영 선생님이 직접 작성하신 성경공부 자료입니다. 배화교회 소년부가 초등부와 중등부로 나뉘어 지면서 노준영 선생님이 초등부를 맡게 되었는데요. 초등부를 처음 맡게 된 선생님은 걱정 반 설렘 반으로 학생들에게 들려줄 성경 이야기를 대본으로 만들어 오셨답니다.   <성경 공부를 시작하기 전에 한 컷!> 노준영 선생님의 환한 미소가 2019년 마지막 주일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