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화칼럼]14. 잡초가 던진 질문 (글: 유재연 성도)

저희 가족은 집 근처 작은 텃밭을 가꾸고 있는데요, 요즘 같이 햇살도 좋고 비도 오고하는 날씨에는 텃밭 작물도 무럭무럭 자라지만 더불어 잡초도 무성하게 자라요. 하루는 잡초가 무성한 텃밭이 안쓰러워 맘 잡고 호미를 들로 잡초 제거를 하였습니다. 뜨거운 햇볕 아래에서 잡초를 뽑다 보니 땀이 비 오듯 났고 새삼 잡초가 무척 질기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한번에 훅~ 뽑히는…

배화교회 청년의 달 ” 배우새”

배화교회에서는 6월을 “청년의 달”로 정하여 성도들은 청년들을 위하여 기도하고, 신앙생활을 돕고 청년들은 자신들을 돌아보고, 성도로 살아가기 위한 삶을 계획해보는 시간을 갖습니다. 삶 속의 짐을 잠시 내려놓고 자기를 돌아보고, 관계를 배우고, 신앙을 배우는 시간이 되길 기대합니다. 청년들이 배화 안에서 행복감을 느끼고 신앙적 성숙을 이룰 수 있도록 함께 마음모아 기도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