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덴유치부 “교회만들기” (2020.01.12)

에덴유치부는 늘 흥이 넘치지만 예배시간만큼은 이렇게 진지하답니다. 이후 활동시간, 오늘은 에 도전했습니다. 먼저 선생님들이 도안을 준비해주셨습니다. 부채모양 테두리의 도안을 나눠주었더니 아이들이 이렇게 이쁘게 완성했어요! 교회를 멋지게 완성한 네 살, 이든이가 이렇게 말했습니다. “난 배화교회가 제일 좋아요!” 아이들이 즐거운 교회, 부모님과 함께 믿음도 쑥쑥크는 에덴유치부가 되도록 기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