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화피플]3. 유재연 집사 편

2020년은 “따뜻한 위로자”가 되고 싶은 양육팀장, 유재연 집사의 인터뷰입니다. 양육팀장이 꿈꾸며 기도하는 배화교회의 모습은 무엇일까요?
“…배화교회는 아래로 아래로 시선이 향했으면 합니다. 즉, 배화교회 성도분들이 어느 곳에, 어떤 상황에 있든, 그 곳에서 가장 약하고 소외된 사람을 찾아 섬겼으면 좋겠습니다. 나에게 이득이 되지 않고, 어색할 수도 있고, 자랑거리가 되지 않을 수 있지만 예수님이 그렇게 하셨던 것처럼 작은 일상에도 약하고 힘든 이들을 찾았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