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트레칭; 예수님의 눈으로 세상읽기

2월 한 달 동안, 배화교회에서는 특별한 속회모임을 진행했습니다. 리트레칭! 리트레칭은 ‘세상을 보는 눈을 콘텐츠로 읽어 넓힌다’는 뜻으로 기획자, 김백준 성도가 만든 용어입니다. 김백준 성도 및 기획팀은 ‘영화’라는 일상적이고 대중적인 컨텐츠를 이용하여 ‘예수님의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대화’가 이루어지길 기도하며 모임을 준비했습니다.   이번 리트레칭에 선택된 영화는 총 세 편, ‘그린북’, ‘툴리’, ‘미안해요 리키’입니다. 다소 무거운 주제들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