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띵챌린지 2 “수고했어, 오늘도” (3)

안녕하세요. 아삼속 조진영입니다. 저는 주부입니다. 그리고 지금은 알바지만 약간의 일도 하고 있답니다. 여기는 제 작업실이에요~ 아이가 자는 시간은 제가 일하는 시간이기도 합니다. 전공과 무관하고, 경력도 없는데 새로운 기회가 생긴것에 감사하며 새로운 기술도 익히고 공부도 하면서 늦게 시작한 만큼 열심히 공부하며 일하고 있답니다. 저는 대부분의 시간을 육아와 살림에 할애하고 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하는 시간은 때로는 눈물이 나도록…

“응답하라 소년부”의 학부모 간담회

어제, 배화교회 소년부에서는 제1회 학부모 간담회를 개최하였습니다. 교사들과 부모님들은 학부모 간담회 시간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교회에서 무엇을 어떻게 배우는지 공유하고, 하나님 안에서 건강하게 자라도록 함께 기도하였습니다.   응답하라 소년부는 몇가지 중점을 두고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학습 훈련 부분에서 정보처리의 3단계 ‘ 정보 입력- 심화- 표출’의 단계에 맞추어 ‘스케치북에 성경 문단별로 요약해서 써오기(매주 숙제)’, 주요장면…

2018년 3월 4일 응답하라 소년부의 성경공부 이야기

오늘은 복음서의 마지막 시간으로 “요한이 전하는 기쁜소식”을 읽고 나누었습니다. 김미소 선생님이 요한복음에서 강조되었던 중요한 이야기들을 정리해주셨고 이야기가 우리에게 주는 의미를 설명해 주셨습니다. 소년부의 막내들인 명성이와 영광이는 그동안 읽었던 복음서를 마치고 새 책을 받았는데요. 명성이가 무척 좋아했다고 합니다. 성경공부를 마치며, 아이들은 송민천 전도사님과 가장 인상 깊었던 구절과 함께 삶의 이야기들을 나누었습니다.   또한 소년부 모든 학생과…

속회 스페셜, 직능별 모임 이야기 – 프리랜서 편-

지난 주, 배화교회에서는 특별한 성도의 모임이 있었습니다. 우리가 속회에서 나누고 있는 “일과 영성” 내용을 비슷한 직업을 가진 성도들로 구성된 “직능별 모임”에서 나눠보았는데요. 오늘은 프리랜서 편을 올려드립니다. 전문성을 갖추어 프리랜서로 뛰시는 분들과 프리랜서를 꿈꾸는 청년들이 모여 “현실과 꿈 사이”의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프리랜서 혹은 단시간근로자> 가구디자이너 김우리, 관광통역사 장온유, 음악치료사 이아름, 미술치료사 홍병진, 음악으로 프리랜서를…

원띵챌린지 2 “수고했어, 오늘도” (2)

원띵챌린지 2가 속회별로 시작되었습니다. 오늘은 강영건 간사님, 성임숙 사모님, 추세영 집사님, 최미사 청년의 고민과 땀이 묻어나는 감동적인 도전 이야기로 채워보았습니다. 이번 원띵챌린지는 챌린저들의 정성과 노력으로 한층 업그레이드 되었습니다. 이번 원띵챌린지 이야기가 카카오톡으로 발송된 후 많은 성도님들이 댓글을 달아주셨는데요. 가장 길게 써주신 두분의 댓글을 올려드립니다.   “성도들의 생활을 읽으니 주중에도 함께 하는 기분이 듭니다. 각자의 자리에서…

원띵챌린지 2 “수고했어, 오늘도” (1)

배화교회 성도들의 “모든 선한 노력”을 위한 도전, 원띵챌린지 2가 시작되었습니다. 이번 원띵챌린지는 현재 속회에서 함께 나누고 있는 <일과 영성>내용에 맞게 “마음의 완전함”과 “손의 능숙함”을 계발하고 실천하기 위한 성도들의 도전이야기로 채워질 것입니다. 첫번째 주자로, 속회캠페인 “수고했어, 오늘도”를 기획하신 김재홍 집사님께서 스타트를 끊어주셨습니다. 앞으로 다채롭게 채워질 배화교회 성도님들 열정 있는 도전 이야기가 기대됩니다.  

2018년 3월 4일 에덴유치부 예배

    오늘도 친구들과 함께 즐거운 예배를 드렸어요. 모든 아이들이 출석하여, 떠들썩한 에덴 유치부였는데요. 다들 예수님을 사랑하는 한 마음으로 예배를 드렸어요. 기도로 마음을 정돈하고, 재미있는 율동으로 땀을 쏘옥 빼놨답니다. 아이들의 표정에서 행복한 마음이 드러나는 것 같아요!   말씀시간이에요! 이번주에는 ‘도르가 아주머니’의 이야기를 통해 하나님의 깊으신 사랑에 대해 배웠어요. 이웃을 위해 헌신하시던 아주머니에게서 ‘이웃사랑’을 배웠고, 그를 살려주었던…

2018년 2월 25일 “응답하라 소년부”의 성경공부 이야기

지난 주일, 소년부에서는 ‘누가가 전하는 기쁜소식’을 공부하였습니다. 소년부 학생들은 2주동안 누가복음을 읽고 묵상하며 각 장의 주제를 개인 스케치북에 적어왔습니다. 송민천 전도사님은 막내 영광이가 성경을 즐겁게 읽을 수 있도록 주중에 전화로 함께 성경을 읽어주셨다고 합니다. (미담 제보: 추세영 집사님) 송민천 전도사님과 김미소 선생님이 성경이야기의 장면이 담긴 예쁜 그림들을 준비해주셨습니다! 저학년 명성이와 영광이는 만화책으로 읽었던 이야기들을 기억하며 그림을…

2018년 2월 25일 배화교회 유아유치부

  2월 마지막주, 아이들과 함께 신나는 예배를 드렸어요! 입례송이 연주되면, 분주했던 마음을 정돈하고 찬양과 기도로 유치부 예배를 시작해요! 벌써 입례송, 봉헌찬양, 파송찬양을 다 외운 친구들도 있답니다!     즐겁운 찬양시간이 시작되었어요! 본예배때, 강영건간사님의 꿀성대 찬양 인도가 있다면, 어린이 예배에는 조휘 선생님과 강정우 선생님의 재치있는 찬양인도가 있답니다! 부모님들이 하나님께 기쁨으로 찬양으로 올려드리듯, 아이들도 신나게 하나님께 찬양을…

배화청년부 겨울MT이야기 “우리가 꿈꾸는 공동체”

  배화교회 청년부는 지난 금,토(2/23,24) 1박 2일 동안 불광동 팀비전센터에서 <우리가 꿈꾸는 공동체>라는 주제로 함께 이야기하며 교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같이 마음을 모아 이야기하고 서로에 대해 알아가는 시간이 필요했던 청년부에게 너무나도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우리가 꿈꾸는 공동체”를 위해 부족한 점을 하나씩 채워가고 서로를 위해 힘쓰고 서로의 아름다움을 빛나게 하는 청년부가 되도록 결단하는 의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