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배화교회 집사워크숍

매년 돌아오는 집사임명식! 올해는 ‘의미있게 집사로 살아보자’는 목표를 가지고 남여선교회 주관 <집사워크숍>을 열었습니다. 먼저, 목사님께서 ‘집사란 무엇인가’ 성경적 집사의 정의와 역할에 대해 교육해주셨습니다.   이어서 남선교회 한호철 회장님의 진행으로 배화교회 집사가 해야 할 것과 하지 말아야 할 것의 목록을 작성해보았습니다. 모든 사람이 다섯 장의 포스트잇에 자신의 생각을 적었습니다.  이어서, 여선교회 이아름 회장님이 자신의 전공과 직업을 살려…

[배화칼럼]4. 김백준 성도 편

“저는 배화 성도들의 생각이 너무 궁금합니다. 서로 어떤 인생으로 자신을 조각하며 왔는지 궁금하고, 다져져가고 있는 각자의 하나님에 대한 마음 모양새는 어떤 모습을 띄고 있을지가 궁금합니다. 전 기본적으로 호기심이 많아요… 저는 이런 저의 ‘문제적 호기심’에 어느 정도 하나님이 댓글 달아주시는 중이라고 생각합니다. ‘백준아, 살 수 있다. 지금 너가 숨쉴 수 있는 것처럼, 온갖 죄 속에서도 너가 커피를 마시고, 안도하고, 슬픔을 느끼고, 환희를 나눌 수 있는 삶을 부여해준 것에 대해서. 너는 나에게 감사해도 된다, 그리고 분노해도 된다. 하지만 그 모든 것들을 나와 함께 해주렴.’ 하나님이 말씀하십니다. 여러분께도 말씀해오셨던 그분이 궁금합니다. 커피 한 잔 놓고 얘기해 볼까요?”

[배화피플]3. 유재연 집사 편

2020년은 “따뜻한 위로자”가 되고 싶은 양육팀장, 유재연 집사의 인터뷰입니다. 양육팀장이 꿈꾸며 기도하는 배화교회의 모습은 무엇일까요?
“…배화교회는 아래로 아래로 시선이 향했으면 합니다. 즉, 배화교회 성도분들이 어느 곳에, 어떤 상황에 있든, 그 곳에서 가장 약하고 소외된 사람을 찾아 섬겼으면 좋겠습니다. 나에게 이득이 되지 않고, 어색할 수도 있고, 자랑거리가 되지 않을 수 있지만 예수님이 그렇게 하셨던 것처럼 작은 일상에도 약하고 힘든 이들을 찾았으면 합니다.”

배화초등부의 “홍해바다 건너기” (2020.01.12)

아이들이 커가면서 배화교회도 자라, 드디어 초등부 전담 전도사님을 모시게 되었습니다. 전도사님이 오시면서 드디어 초등부 예배가 신설되었습니다. 아이들이 나와서 발표도 하고, 선생님들과 함께 분반공부도 시작했 오늘은 예배 후, 홍해바다 건너는 체험을 해보았는데요. 초등부 전 교사가 투입되어서 어마어마한 바닷길을 만들었습니다. 다행히 아이들이 너무 즐거워하며 땀 흘려 홍해를 수십 번 건넜다고 합니다. 홍해가 갈라졌지만, 굳이 바닷속으로 기어가는 우리…

에덴유치부 “교회만들기” (2020.01.12)

에덴유치부는 늘 흥이 넘치지만 예배시간만큼은 이렇게 진지하답니다. 이후 활동시간, 오늘은 에 도전했습니다. 먼저 선생님들이 도안을 준비해주셨습니다. 부채모양 테두리의 도안을 나눠주었더니 아이들이 이렇게 이쁘게 완성했어요! 교회를 멋지게 완성한 네 살, 이든이가 이렇게 말했습니다. “난 배화교회가 제일 좋아요!” 아이들이 즐거운 교회, 부모님과 함께 믿음도 쑥쑥크는 에덴유치부가 되도록 기도해주세요.

배화교회 신년 연합속회 (코칭 – 교회생활 편)

지난 주일 연합속회에서 진행했던 개인 성장을 위한 코칭이 이번 주일에도 계속 되었습니다. 이번 주일에는 <교회생활 편>이 진행되었는데요. 김재홍 집사님의 감동적인 간증을 듣고 우리는 진지하게 우리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각자의 교회 생활 만족도를 점검하고,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실천 방안도 스스로 기획해보았습니다. 진지하면서도 즐겁고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었던 코칭 덕분에 교회 오신 지 얼마…

[배화피플]2. 여선교회 회장, 이아름입니다!

“배화교회 모든 여성들이 행복한 교회 안에서 행복한 여성이 되는 것을 꿈 꾸는 여선교회 회장, 이아름입니다.”
이번 인터뷰 주인공은 원조 교회 언니, 모든 성도들과 스스럼 없이 지내는, 성격 좋기로 소문난 이아름 집사님입니다.
인터뷰를 통해 올 한 해 5명을 전도하고, 모든 여성들의 행복을 위해 일하겠다는 포부를 밝혀주셨습니다.
집사님과의 대화는 늘 즐겁네요. 2020년, 집사님 때문에 더 행복할 것 같습니다.

기대감으로 가득찼던 배화교회 신년주일

배화교회 신년예배 주제는 <기대감>이었습니다. 먼저 설교 후, 임원단 중 한 분이 나와서 목사님과 함께 기획위원회의 회의 내용을 발표했습니다. 2020년, 배화교회는 하나님께서 주신 사명을 따라 복음의 본질에 새로움을 입혀 세상으로 나갈 것이며, 보다 적극적으로 사랑하기에 힘쓰고, 복음의 가치를 매력적으로 자랑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는 내용이었습니다. 예배 후에는 목사님께 가정별로 안수기도를 받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우리의 영혼을 보살펴주시는 목사님에게 매년…

[배화피플]1. 한호철 집사 편

1.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배화교회에서 가장 양육이 시급한 전 양육팀장, 현 남선교회 회장을 맡게 된 한호철 입니다. 조진영 집사(아내)의 전도로 교회를 다니기 시작했고, 건강기능식품 제조 회사를 다니며 나름 열심히 일하는 넥타이 부대이기도 합니다. 작년에는 막둥이 아들 “수웅”이가 태어나면서 예서와 지현이를 포함한 삼남매의 아빠가 되었습니다. 가족들과의 동남아 리조트 여행을 꿈꾸고, 캠핑가서 캠프파이어를 할 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

배화교회 유초등부의 겨울소풍 (어린이대공원 눈썰매장)

1월 첫째 주 토요일, 유치부와 초등부가 능동어린이대공원 눈썰매장으로 소풍을 다녀왔습니다. 아이들은 눈썰매 뿐만 아니라 번지드롭, 빙어낚시 등 다양한 놀이를 경험했습니다. 우리 아이들은 교회 선생님, 친구들과 함께 놀다보니 ‘해 지는 줄도 모르고’, ‘엄마 아빠 마음도 모르고’ 폐장시간까지 신나게 썰매를 탔습니다.     함께라면 언제나 행복한 배화교회! 오늘도 추억 하나 보탰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