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4월 1일 부활절

오늘 배화교회에서는 부활절을 맞이하여 에덴유치부, 청년부, 그리고 김영석 목사님과 박진수 집사님이 부활절 특송을 올려드렸습니다. 유치부 아이들은 “병아리가 알을 깨고 나온 것처럼 예수님께서 다시 살아나셨죠~”라고 부활을 노래했고, 청년부는”놀랍고 아름다운 찬란한 새벽 어둠 물리치고 주님 다셨다!”라고 부활을 선포했습니다. 김영석 목사님과 박진수 집사님은 “왕이신 나의 하나님, 내가 주를 높이고 영원히 주 이름을 송축하리~”고 고백했습니다. 어제의 감동을 다시 느껴보시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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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띵챌린지 2 “수고했어, 오늘도” (4)

오늘은 세분의 도전이야기를 실어봅니다. 먼저 배화교회의 1대 재무부장이시자 대기업에서 열일하시는 회사원이시며 너무 이쁘지만 아직 어린 두딸의 아빠 역할, 남편 역할을 하시느라 나날이 날씬해지시는 김용석 집사님의 도전이야기 올려드립니다! (신선한 외국인 등장샷, 감사합니다.^^)   다음은 한호철 집사님이 기획부터 제작까지 완성해주신 작품을 올려드립니다! 더 좋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신입때부터 하던 귀찮은 일을 물려주지 않고 여전히 하고 계시다는 한과장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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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회 스페셜, 직능별 모임 – 교사 편

직능별 모임의 마지막 이야기, 학생들을 가르치는 일을 하시는 성도님들의 모임이야기 입니다. 김은철 목사님은 배화여중 교목으로, 김영석 목사님은 배화여대 교목으로, 서광희 교수님은 대학교수로, 김선민 집사님은 중학교 국어 선생님으로, 허경식 선생님은 수학선생님으로, 김지윤 선생님은 유치원 선생님으로 학교에서 학생들을 섬기고(^^) 계세요. 미사와 채현이는 아직 취업 전이지만 교육분야에 관심이 있어서 참여했습니다.   우리 선생님들에게 공통된 가시덤불과 엉겅퀴는 가르침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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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회 스페셜, 직능별 모임 – 직장인 편

오늘은 지난 직능별 모임에서 크리스쳔 직장인들이 모여서 나눴던 이야기들을 올려봅니다. Q) 여러분의 직장에서 가시덤불과 엉겅퀴는 무엇입니까? 직장인 1: 저는 같은 업계에서 10년 넘게 일했어요. 처음에는 인정받고 싶어서 일주일에 4일 이상을 야근하며 달렸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그게 중요하지 않다는 것을, 그것이 저에게 행복을 주지 않는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지금은 일상에서 행복을 찾으면서  일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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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띵챌린지 2 “수고했어, 오늘도” (3)

안녕하세요. 아삼속 조진영입니다. 저는 주부입니다. 그리고 지금은 알바지만 약간의 일도 하고 있답니다. 여기는 제 작업실이에요~ 아이가 자는 시간은 제가 일하는 시간이기도 합니다. 전공과 무관하고, 경력도 없는데 새로운 기회가 생긴것에 감사하며 새로운 기술도 익히고 공부도 하면서 늦게 시작한 만큼 열심히 공부하며 일하고 있답니다. 저는 대부분의 시간을 육아와 살림에 할애하고 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하는 시간은 때로는 눈물이 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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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회 스페셜, 직능별 모임 이야기 – 프리랜서 편-

지난 주, 배화교회에서는 특별한 성도의 모임이 있었습니다. 우리가 속회에서 나누고 있는 “일과 영성” 내용을 비슷한 직업을 가진 성도들로 구성된 “직능별 모임”에서 나눠보았는데요. 오늘은 프리랜서 편을 올려드립니다. 전문성을 갖추어 프리랜서로 뛰시는 분들과 프리랜서를 꿈꾸는 청년들이 모여 “현실과 꿈 사이”의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프리랜서 혹은 단시간근로자> 가구디자이너 김우리, 관광통역사 장온유, 음악치료사 이아름, 미술치료사 홍병진, 음악으로 프리랜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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