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선교회 vs 중등부 농구대회

  쾌적한 실내체육관, 관중의 함성소리, 그리고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며 입장…할 것 같은 포스터와 달리, 우리는 서울 농학교 운동장, 여선교회와 아이들의 웃음소리, 그리고 땡볕에서 태양과 맞서 농구경기를 진행했습니다. 남선교회 회장님(허경식 집사)이 장소 섭외를 위해 한 달 동안 고군분투 하시고 급하게 중등부를 훈련시켜 농구경기를 기획했지만, 실내경기장 섭외 실패와 너무나 덥고 습한 날씨, 또한 전날 있었던 초등부 소풍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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